대한항공이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AI, 인공지능 기반 유지·보수·정비 기술과 미래 항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항공은 전시에서 항공기 외관 검사용 드론과 로버, 정비사 훈련용 시뮬레이터 등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공중의 드론과 지상의 로버가 협업하는 AI 기반 항공기 로봇 검사 시스템을 통해 차세대 항공 정비 환경을 구현하는데, 이 시스템은 기존 육안 점검에서 대형 항공기 기준 8∼10시간 걸리던 외관 검사 시간을 약 50분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2416292946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